그녀가 쥴리라는 소문은 무성한데 실제로 그걸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실체는 나타나지 않는다. 단 그것을 믿는 사람들에 대한 표현의 자유는 도드라지게 나타난다.

 

 

그를 무상연애 찌질이 가짜총각에 음주운전 상습범에 구라쟁이라 주장하는 사람은 분명하게 자기 이름을 걸고 연일 폭로를 하는데 사실적시와 사법처리를 좋아하는 그분은 의외로 조용히 찌그러져 계신다. 진실 밝히기 좋아하는 본능을 지니신 깨진 시민들도 선택적인 반응을 하고 있다. 이 세상은 그렇게 우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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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음주운전 논란' 더 키운 김부선 "음주전과 2회 이상에 18조를 건다"

[서울경제] 연일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향한 '저격성' 글을 올리고 있는 배우 김부선씨가 이번에는 이 지사의 '음주운전' 전력을 언급하면서 또 다시 날을 세웠다. 김씨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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